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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인공눈물 ‘아이리스플러스미니점안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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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은 안구건조증, 렌즈 착용시 불쾌감 등에 사용되는 무보존제 일회용 인공눈물 ‘아이리스플러스미니점안액’을 출시했다.
주성분 중 염화칼륨·염화나트륨은 실제 눈물과 비슷해 점안시 자극감을 최소화 했고, 히프로멜로오스 성분을 배합해 보습력과 부드러운 윤활감을 강화시킨 제품이다. 특히 각막의 보호를 위해 황산콘드로이친나트륨이 함유돼 있으며, 국내 유통중인 일회용 인공눈물 중 유일하다.
아이리스플러스미니점안액은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아 각막 손상의 위험이 없고 소프트렌즈 및 다양한 렌즈를 착용한 상태로 점안이 가능하며, 한 관에 하루동안 사용하기에 충분한 0.7mL를 충진했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눈을 혹사시키는 환경적인 문제로 안구건조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가 꾸준히 늘고 있고, 관련 약물 시장도 성장하고 있다. 과거 단순한 보습을 목표로 했던 제품과 달리 아이리스플러스미니점안액은 황산콘드로이친나트륨 함유로 눈의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라며, 현대인의 눈을 건강하고 맑게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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