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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삼천당제약㈜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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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에 김상조 전 사장, 대표이사에 김창한 사장 취임
삼천당제약㈜은 지난 2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교육문화회관(양재동 소재)에서 2006년 시무식 및 김상조 부회장과 김창한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에서 김상조 부회장은 2006년에는 제약사 간 시장경쟁이 치열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더욱 힘을 모아 생산성 향상과 영업력 강화, 신제품 개발(First Generic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자발적으로 근무하는 분위기 구축 ¨전문성을 갖춘 개인과 조직 형성 ¨새로운 사고와 창조적인 일 개발 등을 강조했으며, 신임사장을 맞이해 더욱 내실을 다지고 공격적인 경영으로 최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제약회사로 성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어서 김창한 신임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급변하고 있는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사고의 전환 및 변화와 혁신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삼천당제약㈜의 기업가치의 극대화와 재도약을 위한 실천 행동으로 ¨"윤리경영"의 실천 ¨"전략경영"의 실천 ¨"인재경영"의 실천 등을 경영과제로 제시했고, 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삼천당제약㈜이 보다 우수한 국내 유수의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한층 더 분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임 김창한 사장은 서울대학교 상대 경영학과을 졸업하고, ㈜Daewoo International을 거쳐 ㈜한농 케스템 사장에 재직하였고, 삼천당제약㈜ 감사를 역임해왔다.
게재한 곳 : 일간보사, 약사공론, 약업신문, 의계신문, 약국신문, 데일리팜, 메디코파마뉴스, 의약뉴스, 의사신문, 후생신보, 제약신문, 건강보험신문, 여의사신문의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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