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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삼천당제약㈜ 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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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대표 김창한)은 1월 2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김창한 사장은 신년사에서 2009년은 '정부의 가격규제', '값싼 제네릭의 시장확대' 등으로 제약업계의 성장이 둔화될 것으로 보고, 어려울 때일수록 긍정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핵심 과제로는 영업활동의 다변화 수익성 향상 집중과 선택 정도영업의 정착을 중점으로 "기축년 새해에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주어진 당면과제를 훌륭히 수행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2009년 안과사업부를 출범시키고, 안과전문 메이커로 위상을 정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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