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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존제 인공눈물‘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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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대표 김창한)은 3월 인공누액제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을 출시했다.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은 보존제가 들어있지 않고, 배합 성분이 달라붙지 않아서 소프트렌즈를 포함한 모든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채로 점안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의 주성분 중 하나인 황산 콘드로이친 나트륨은 상어에서 추출한 고급원료를 사용하여 각막을 보호해주는 작용을 하며, 점조제인 히프로멜로오스를 배합하여 인공누액을 점안했을 시 용액이 눈에 머무르는 시간을 연장하여 보습이 오래가도록 하였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잦은 공해로 인해 안구건조증 환자는 갈수록 늘고 있다며,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은 이런 환자를 대상으로 눈의 보습뿐만 아니라, 피로증상 해소에도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특히 요즘 소비자들은 과거와 달리, 보존제가 들어있는지, 렌즈 착용상태로 점안이 가능한지가 제품 선택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며, [아이리스플러스 점안액]은 이런 소비자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제품”이라고 전했다.
[아이리스+(플러스)점안액]은 삼천당제약에서 출시되는 일반의약품으로는 처음으로 소프트한 용기와 수축비닐라벨링을 한 제품이며, 1회 1~2방울, 1일 4~5회 점안하며,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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